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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심코 말한 레나에게 신은 아주 기쁜 듯이 웃어주었다.
2025년 04월 04일
: re
“……너 무슨 짓을 한 거야?”
“……………………아무것도 아니야.”
2025년 04월 04일
: re
슬렉터는 고장 났고 우산은 없다. 시야는 어두웠다. 그래도 포기하려 했던 이벤트는 성공했다.
2025년 04월 04일
: re
……예상했던 것이기도, 그러지 않았던 것이기도 해 그는 그저 웃어 버렸다.
2025년 04월 04일
: re
저는 어쩌면, 정말로 강산에서 죽을지도 모르겠습니다.
2025년 04월 04일
: re
“하나 네가 정말로 어떤 길을 가야겠다고 결정했다면 너무 많이 걱정하지 말거라. 내가 살아 있는 한 너를 대신해 장애물들을 모두 제거해 주마.”
2025년 04월 04일
: re
그 아이의 운명은 모래를 마시는 삶과는 거리가 멀어.
2025년 04월 04일
: re
“그러게. 큰일이지?”
2025년 04월 04일
: re
내가 급히 부를 때면 빨리 대답하려고 엉망이 되는 당신 글씨가 마음에 들어요.
2025년 04월 04일
: re
너는 마지막까지 네 생이 더 나아지기만 할 거라고, 매일 더 좋은 일이 생길 거라고 믿으며 살아갔으면 좋겠다.
2025년 04월 04일
: re
성장기를 끝낸 신체가 죽음을 향한 감산을 시작하듯, 내 생에 새롭고 찬란한 순간은 모두 지나갔고 앞으로는 차츰차츰 나빠질 일만 남았다고.
2025년 04월 04일
: re
“…어때? 착각할 것 같아?”
2025년 04월 04일
: re
참으로 너를 사랑한다만, 네게까지 이런 맹목적인 감정을 바라지는 않는다.
2025년 04월 04일
: re
법전의 모든 구절들보다 네 얼굴을 먼저 떠올렸다는 점을 부정하지 않겠다.
2025년 04월 04일
: re
그날은 쨍하니 맑아 높은 단에 서니 지평선의 끝이 보였다. 그동안의 인생은 단지 저 지평선 안에서 일어난 일이었다. 나는 그 너머가 존재한다는 것을 잊고 있었던 것이다.
2025년 04월 04일
: re
과거에 그를 처음 얻었을 적 유림은, 평생을 함께 보낸 나조차도 본 적 없던 표정을 보여 주었다.
2025년 04월 04일
: re
나의 바람은 당신이 ―를 손에 넣는 것. 그리고 그 힘을 이용해 나를 이 세상에서 없애주는 것입니다.
―라는 인간의 '소멸'이 정 어렵다면 태어난 순간에 숨을 거두도록 과거를 변조해줘도 상관없어요.
2025년 04월 03일
나는 내가 없는 과거를 ―에게 주고 싶습니다.
2025년 04월 03일
: re
난 너의 모든 것을 부정한다.
2025년 04월 03일
: re
지켜봐주세요, 저의 변신.
2025년 04월 03일
: re
"절대로 굴복하지 말아라. 이게 제 신조입니다."
2025년 04월 03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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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04월 03일